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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장에 갈루치 前북핵특사 06-07 07:59


로버트 갈루치 전 미국 국무부 북핵 특사가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 한미연구소의 새 소장을 맡는다고 연구소 측이 밝혔습니다.


갈루치 전 특사는 1993년 제1차 북핵 위기 당시 미국 측 수석대표로 북한과 협상에 나서 이듬해 북핵 제네바 합의를 끌어낸 주역 중 하나입니다.


워싱턴DC에 있는 조지타운대 국제관계 대학원장을 맡아 동아시아 문제를 중심으로 한 외교 분야에서 학문적 지평을 넓히기도 했습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한미연구소는 워싱턴포스트의 국제문제 전문기자 출신인 돈 오버도퍼가 초대 소장을 맡았고, 스티븐 보즈워스 전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2대 소장으로 지난해까지 재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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