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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현충일 추모논평…강조점은 달라 06-06 15:34


여야는 제62주년 현충일을 맞아 논평을 내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그러나 각 당별로 강조하는 부분은 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북한에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 일이 없도록 정부의 잘못된 대북·안보 정책은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은 "문재인 정부는 순국선열과 민주열사의 뜻을 받들고 국민 지지가 헛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바른정당은 문재인 정부를 향해 사드 배치 철회를 위한 명분 쌓기를 그만두라고 촉구했고, 정의당은 "가짜안보가 만든 참혹한 시절을 반드시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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