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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병역 시력검사 조작"…후보자측, 의혹 전면 부인 06-06 14:31


김동연 부총리 후보자가 현역병 입대를 회피하기 위해 시력검사를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이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주현 의원은 김 후보자가 병역판정 당시 좌우 0.04의 중등도근시를 이유로 보충역 처분을 받았지만, 공무원 신체검사에서는 좌 0.3 우 0.2의 시력으로 회복됐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당시 김 후보자의 1차 시력검사 결과가 0.6 이하로 나와 군의관에게 2차 정밀검사를 받았고, 최종 3등급을 받아 방위로 입대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공무원 신체검사의 시력검사는 육안검사고, 병역판정 시력검사는 군의관에 의한 정밀검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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