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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문 대통령, 현충일 추념사에 전한 메시지는? 06-06 11:59

<출연 : 서갑원 전 민주당 의원,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문재인 대통령이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애국의 역사를 통치에 이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 모시고 살펴보겠습니다.

서갑원 전 민주당 의원,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어서 오세요.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현충일 추념사에서 애국의 역사를 통치에 이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하고, "국가보훈처를 장관급 기구로 격상해 국가유공자 등이 자존감을 지키며 살 수 있게 하겠다"며 국회에 동의를 구했는데요. 오늘 추념사 메시지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어제 청와대가 사드 보고 누락과 관련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 초안에 있던 관련 내용을 위승호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지시로 삭제했다고 밝혔는데요. 먼저 어제 청와대의 조사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3> 문 대통령이 경위 파악은 물론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하라고 지시했는데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할 경우 최장 1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연내 사드 배치가 어려울거란 전망도 나오는데요?

<질문 4>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어제 오후 미국의 사드 책임자인 제임스 시링 국방부 미사일방어청장과 면담을 갖고 조사 결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정 실장의 해명으로 미국이 우려를 해소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5> 사드 연내배치가 무산되면 한미 관계 냉각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 6> 어제 발표된 문재인 대통령의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한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당정청은 기존의 17부 5처 16청 체제를 18부 5처 17청 체제로 전환하는 정부조직개편안을 확정했는데요. 새 정부의 조직개편안, 눈에 띄는 부처 변화는 무엇으로 보십니까?

<질문 7> 야당은 개편 규모 등에 대해서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를 내놓았는데요. 문재인 정부가 정부조직 개편을 최소화한 데에는 야권과의 협상을 염두 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이 부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정책과제인 11조원 규모의 이른바 ‘일자리 추경안’이 확정돼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야 3당은 정부의 일자리 추경안이 위법하다며 일제히 반대하고 나섰고, 막대한 재정부담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야가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질문 9> 문재인 정부의 내각 인선이 내일 중대 고비를 맞을 전망입니다. 강경화 후보자에 대해 야당의 공세와 여당의 방어가 가장 치열할 것으로 보이고요. 당초 무난한 처리가 예상됐던 김이수 후보자 역시 야권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청문회가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있을 인사청문회 관전 포인트 좀 짚어 주시죠.

<질문 10>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두고 야3당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모두 ‘부적격’하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내부 사정은 조금씩 달라 보이는데요, 청문보고서 채택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1>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더라도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한국당이 ‘협치는 끝’이라며 국회 일정 보이콧도 시사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12> 한국당 7·3 전당대회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홍준표 전 경상남도지사와 원유철 의원의 2파전으로 출발하는 분위기입니다. 당권 경쟁 구도 현재 판세는 어떻게 보세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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