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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상행선 점심 이후 정체 시작…오후 5~6시 '절정' 06-06 11:47


[앵커]

휴일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징검다리 연휴, 나들이 떠났다 돌아오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아직까지 상행선 소통은 전반적으로 원활하지만, 점심이 지나면서부터 서서히 막히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국 연결합니다.

박현우 기자.

[기자]

네, 현재 대체적으로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점심이 지나면서부터 서서히 상행선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도로공사는 오후 1시부터 상행선 고속도로가 점차 막히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천안부근,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종에서 설악 구간,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에서 송악 구간 등에서부터 정체가 시작될 것이란 관측입니다.

이후 정체 구간은 점차 늘어나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체는 오후 8시쯤부터 해소되기 시작해, 9시 이후에는 다시 원활한 흐름 보일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다만 점심 이후에는 비소식이 있는데요.

서행 구간이 늘어 고속도로 이용에 다소 어려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하루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은 총 416만대로, 평소 일요일보다 약간 많은 수준입니다.

서울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 37만대 중 오전 11시30분 기준 10만대가 들어왔고, 같은 시간 오늘 하루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 36만대 중 14만대가 빠져나갔습니다.

점심 이후 비예보가 있는 만큼 평소보다 속도를 줄여 운전하시고, 안전운전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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