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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타스 통신, 연합뉴스 PNN 가입 06-06 10:23


[앵커]

연합뉴스와 러시아의 타스 통신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평창뉴스 서비스 네트워크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평창 뉴스 서비스 네트워크에 가입한 통신사는 전세계 43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백길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연합뉴스와 러시아의 타스 통신이 평창뉴스 서비스 네트워크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연합뉴스 박노황 사장과 타스 통신의 세르게이 미하일로프 사장은 서울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에서 가입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올해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평창 뉴스 서비스, PNN은 평창 올림픽의 모든 것을 담아내는 뉴스 플랫폼 서비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공식 지정한 평창 올림픽 주관 뉴스 통신사인 연합뉴스가 제공하는 올림픽을 비롯한 모든 뉴스를 제공합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IOC 지정 주관 뉴스 통신사였던 타스 통신은 이번 PNN 협정으로 연합뉴스에 당시 노하우도 전수하는 등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외국 통신사들이 PNN에 가입하면 연합뉴스가 제공하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아랍어 스페인어등 7개 국어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고 다른 PNN 가입사들의 컨텐츠도 사용 가능합니다.

타스 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의 통신사들이 PNN에 가입해 43개 통신사가 가입했습니다.

이 밖에도 이탈리아의 안사, 일본 교도, 터키 아나돌루, 불가리아 BTA 이집트 메사 통신등이 가입에 합의하는 등 올림픽이 임박할 수록 가입사는 늘어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백길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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