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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문자폭탄 TF' 구성…단장에 김인원 06-06 10:00


국민의당이 '문자폭탄'과 관련한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적극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유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문자피해대책 TF' 단장에 서울북부지검 형사부장을 지낸 김인원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TF에는 이승훈 송강 변호사가 참여하며, 당 국민소통국에서 실무적인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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