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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탄생한 안전처 2년 반만에 간판 내려 06-05 22:18


새 정부의 정부조직개편안에 따라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출범한 국민안전처가 2년 반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안전처의 소방업무는 '소방청'으로, 해양 경비ㆍ해상사건 수사기능 등은 해양경찰청으로 독립합니다.

그 배경으로 정부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력과 현장 전문성 강화 등을 들었습니다.


또 나머지 안전처의 기능은 재난 상황 등에 대한 대응의 실질 주체인 지자체와 재난안전 총괄부처 간 협력과 연계를 필요하다는 점을 들어 행정자치부로 통합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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