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현충일, 전국 비 '더위 주춤'…곳곳 강풍 동반 06-05 20:47


모처럼 메마른 땅을 적셔줄 비소식이 나와있습니다.

현충일인 내일과 모레 이틀간 전국에 걸쳐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주로 남쪽지방중심으로 많겠고요.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전국은 5~30mm가량 예상됩니다.

또 비가 오는 동안 강한 바람도 동반되니까요.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 먹구름이 볕을 가리면서 내일과 모레동안에는 더위도 주춤하겠습니다.

며칠만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만큼, 감기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구름 많은 모습입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하늘이 흐리겠고 비는 낮에 제주와 일부 남부에 내리기 시작해 밤이면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높겠지만 낮기온은 서울 23도, 광주와 대구 22도에 그쳐 부쩍 선선하게 느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오후에 대부분 그칠것으로 보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