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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초등학교 18곳 여교사 담당 교실만 골라 턴 40대 06-05 18:36


여자 교사가 담임인 초등학교 교실만을 골라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5일 전남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48살 김모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초등학교 18곳에서 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전남 순천경찰서>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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