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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현충일' 전국 비바람…불볕더위 주춤 06-05 18:25


[앵커]

현충일인 내일은 전국에 차츰 단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더위는 주춤하겠지만 강한 바람이 동반될 것으로 보여 유의하셔야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주말에 이어 오늘도 낮동안은 볕만 뜨거웠는데요.

현충일인 내일은 모처럼 비다운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강수량 차이가 크게 나겠고요.

주로 남쪽에 많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는 내일까지 제주도에 30~80mm 특히 산지로는 120mm이상의 큰 비가 예상되고요.

또 남해안 많은 곳으로도 50mm이상 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전국은 적게는 5mm에서 많게는 30mm가량 되겠습니다.

또 강한 바람도 강하게 동반되니까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낮동안에는 먹구름이 볕을 가리면서 더위도 주춤하겠습니다.

오늘 30도 안팎을 보였던 서울 낮기온이 내일과 모레는 25도 아래로 뚝 떨어져 선선하겠습니다.

위성영상보시면 전국 하늘에 갈수록 구름이 많아지는 모습인데요.

내일은 아침부터 흐리겠고, 비는 낮에 제주와 일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9도, 광주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지만, 낮기온은 서울 23도, 광주, 대구 22도로 오늘보다 큰 폭으로 내려가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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