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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골든스테이트 2연승…클리블랜드에 또 완승 外 06-05 18:22


[앵커]

골든스테이트가 미국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클리블랜드에 다시 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골든스테이트의 스티브 커 감독은 허리 수술 뒤 벤치로 돌아와 팀의 승리를 지휘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최태용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골든스테이트의 스티브 커 감독이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는 벤치에서 선수들을 지휘합니다.

골든스테이트 선수들은 감독 복귀를 축하하는 승리를 안겨줬습니다.

전반전까지 접전이 펼쳐지던 경기는 3쿼터 골든스테이트의 주축 선수들이 잇따라 득점포를 터뜨리면서 점수차가 벌어졌습니다.

스테픈 커리와 클레이 톰프슨이 잇따라 3점슛을 꽂아 넣었고, 케빈 듀랜트가 3점 플레이로 점수를 보탭니다.

커리는 32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자신의 플레이오프 첫 트리플 더블을 작성했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18개의 3점슛을 적중시켜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132대113, 완승을 거뒀습니다.

<스티브 커 / 골든스테이트 감독> "커리와 듀랜트, 톰프슨 등 우리 선수들의 재능은 경이적입니다. (상대팀) 제임스와 어빙을 막으려고 했지만 케빈 러브의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3차전은 우리나라 시간 8일 오전 10시 클리블랜드의 홈구장에서 열립니다.

제이슨 더프너가 미국프로골프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더프너는 악천후로 두차례 경기가 중단된 마지막날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18번홀에서 10m 거리의 파퍼트를 성공시켜 공동 2위 리키 파울러와 아니르반 라히리를 3타차로 여유있게 따돌렸습니다.

연합뉴스TV 최태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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