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슬픔 간직한 세월호 유류품 295점 가족품으로 06-05 17:50

세월호 선체 수색 50일 동안 쌓인 유류품 3천여점 가운데 소유주가 확인된 295점이 가족의 품에 인계됐습니다.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인양과 수색 과정에서 나온 유류품은 현재까지 모두 3천44점에 달했습니다.

유류품 종류는 교복, 치마, 운동복 등 의류가 1천292점으로 가장 많았으며, 신발 343점, 가방 220점, 전자기기 197점, 휴대전화 96점 등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