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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비상…'여의도 18배' 농경지 메말랐다 06-05 17:18


충남·경기·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가뭄 피해도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3일 현재 경기·충남·전남의 논 물마름, 밭작물 시듦 등 가뭄 피해 발생면적은 5천450ha로 집계됐습니다.

여의도 면적의 18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이 가운데 3천ha가량에 대해서는 관정 등 긴급 용수원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급한 불'은 껐지만, 피해 면적이 계속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현재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4%로 평년의 79%로 낮은 상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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