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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가뭄 '경계'로 격상…재난안전본부 가동 06-05 17:17


충청남도가 가뭄 심화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안희정 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시켰습니다.


극심한 가뭄에 서부권 8개 시·군에 용수를 공급하는 보령댐 저수율이 한자릿수로 떨어지고 898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도 40%에 못 미치는 데 따른 조치입니다.

재난안전본부에는 수자원공사와 농어촌공사 등도 참여해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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