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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대마초 권유받아' 폭로에 경찰 내사 착수 06-05 16:52


남자친구인 배우 주지훈의 지인으로부터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폭로한 가수 가인이 경찰 조사를 받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인의 폭로와 관련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우선은 가인을 만나서 자세한 정황을 들어볼 계획"이라며 "특별한 혐의점은 없는 만큼 소환 조사가 아닌 방문 조사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가인이 폭로한 상대방은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며 "두 사람 조사가 언제 이뤄질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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