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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마초 흡연' 빅뱅 탑 불구속 기소 06-05 16:51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탑, 본명 최승현 씨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최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10월 9일부터 엿새동안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 모 씨와 총 네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입대한 최씨는 경찰군악대 소속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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