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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최순실, 박원오에 '삼성 돈 먹으면 문제없다'" 06-05 16:49


최순실 씨가 박원오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에게 '치밀한 삼성의 돈을 먹으면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는 법정 증언나왔습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박 전 전무가 정유라 혼자 지원받으면 나중에 탈이 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농단 폭로자'인 노 전 부장이 증인으로 나서며 최 씨와의 법정 공방이 예상됐지만 최 씨는 어지럼증으로 넘어져 다쳤다며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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