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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런던테러 배후 자처…"비밀부대가 저질렀다" 주장 06-05 14:29


극단주의 무장단체 IS가 영국 런던의 번화가를 덮친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IS는 현지시간 4일 공식 선전 매체인 아마크 통신을 통해 IS의 '비밀부대'가 런던 테러를 수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IS는 이와 함께 전날 영국 런던 도심의 런던 브리지와 근처 버러 마켓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을 시사한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앞서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도 이번 공격의 책임이 "사악한" 사상에 있다고 비난하며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배후임을 시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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