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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조 막다 숨진 순경 추모 흉상 50년 만에 건립 06-05 14:08


이른바 '김신조 사건'으로 불리는 1968년 청와대 습격사건 때 북한 무장공비를 막다가 목숨을 잃은 경찰관의 추모 흉상이 50년 만에 세워졌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 오전 종로구 청운동 자하문고개 현충시설에서 고 정종수 경사의 흉상 제막식을 거행했습니다.


당시 함께 사망한 최규식 종로경찰서장의 경우 청와대 인근에 동상이 세워졌지만 정 경사는 지금까지 흉상 등이 제작되지 않았습니다.


김정훈 서울경찰청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경찰관이 합당한 예우를 받고 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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