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경찰청장 "살수차 이름 '참수리차'로…국회와 운용협의" 06-05 14:01


이철성 경찰청장은 여러 차례 인권침해 논란을 일으킨 살수차 운용방식에 대해 국회 측과 지속적으로 논의해 견해차를 좁혀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살수차나 차벽을 원칙적으로 배치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되풀이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집회가 격화했을 때 살수차 본래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정도가 되는 것은 문제"라며 "얼마나 서로 대화로 풀어나가느냐가 관건"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 청장은 살수차를 경찰 자체적으로는 '참되게 물을 이용한다'는 의미로 '참수리차'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