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돈봉투 만찬' 감찰 종료…이르면 모레 징계수위 결정 06-05 13:22


'돈 봉투 만찬'으로 논란을 빚은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의 징계 수위가 이르면 모레(7일) 결정됩니다.


합동 감찰반은 이번 사건의 감찰 조사를 마치고 7일 열리는 법무부 감찰위원회에 상정해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지검장과 안 전 국장 등 검찰 간부 10명은 국정농단 수사가 끝난 지난 4월 21일 만찬을 하고 격려금 명목으로 70만원에서 100만원이 든 돈 봉투를 서로 주고 받은 사실이 알려져 감찰을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