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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만에 한인 美의원 나오나…로버트 안 "아웃사이더의 도전" 06-05 13:21


로버트 안, 한국명 안영준 후보가 현지시간 6일 미국 연방하원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19년 만에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합니다.


안 후보는 캘리포니아 주 34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히스패닉계 현직 캘리포니아주 의원인 지미 고메스 후보와 맞대결을 벌입니다.


안 후보가 당선되면 1998년 김창준 전 의원 이후 처음으로 한인 출신 연방하원의원이 탄생하게 됩니다.


미국 연방하원의원 435명 중에는 일본계, 중국계, 베트남계 의원이 있지만 한인 출신은 현재 한 명도 없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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