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뉴스포커스] 강경화ㆍ김이수 청문회 '슈퍼 수요일' 전망 06-05 11:51

<출연 : 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ㆍ양문석 공공미디어연 구소 이사장>

이번 주 수요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을 두고 여야 간 기 싸움이 치열합니다.

같은 날 강경화, 김이수, 김동연 후보자의 청문회도 이어지는데요.

관련 소식 두 분 전문가와 함께 짚어봅니다.

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ㆍ양문석 공공미디어연 구소 이사장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오늘 오전에는 문재인 정부의 첫 당정청 회의를 통해 정부 조직개편안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먼저 이번 정부조직개편안의 특징은 어떻게 평가하시겠습니까?

<질문 1-1> 눈에 띄는 점이 바로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대로 소방청 및 해양경찰청을 국가안전처에서 독립시킨 점인데요. 어떤 이유에서라고 분석하십니까?

<질문 1-2> 국가보훈처장 역시 장관급으로 직위를 격상시켰는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질문 2> 이번 주 수요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청문 보고서 채택이 예정돼 있습니다. 청와대가 '적격'입장을 밝힌 가운데 야 3당 각자 미묘한 의견차를 보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수요일 보고서 채택 여부, 어떻게 예상 하십니까?

<질문 3> 마지막까지 야 3당이 함께 부적격 목소리를 낼지 주목되는 가운데 국민의당의 입장이 주목됩니다. 국민의당은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가 김상조 후보자가 청문회를 꼭 통과하길 바란다는 바램을 공개적으로 내비치는 등 내부적으로는 부적격하지만 채택을 해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질문 4> 사실 김상조 후보자의 경우 야당의 거부로 청문회 보고서 채택이 불발 돼도 대통령이 임명강행을 할 수 있는데요. 만일 야 3당이 모두 끝까지 '부적격' 결론을 내린다면 청와대가 정면 돌파를 감행할까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5> 김상조 후보자와 강경화 후보자등이 받고 있는 의혹중 하나가 바로 위장전입 문제인데요. 이와 관련해 오늘 흥미로운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위장전입을 했거나 고려해봤다"는 응답자가 40.2% "고려해본 적이 없다"는 응답이 54%나 나왔거든요. 생각보다 많은 국민들이 위장전입을 해봤거나 고려해 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위장전입 문제로 인한 후보자 낙마, 혹여나 청와대에 대한 발목잡기로 비춰질 우려는 없을까요?

<질문 6> 대통령 지지율도 나왔는데요. 취임이후 처음으로 지지율이 하락하긴 했지만 78.1%로 여전히 강세입니다. 일단 지지율 하락원인은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7> 이제 수요일이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 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동시에 열립니다. 특히 강경화 후보자의 경우 여성 후보자이면서 동시에 비외무고시 출신이라는, 문재인 정부에서 갖는 상징성이 큰 인물이라는 점에서 만일 낙마할 경우 문 대통령이 받을 타격이 적지 않을 텐데요. 수요일 있는 세건의 청문회는 각각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8> 강 후보자의 경우 특히 국민의당이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어 더 큰 난관이 예상됩니다. 특히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은 강 후보자 자녀의 또 다른 탈세 의혹과 건보료 미납 문제 등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강 후보자의 청문회 통과 여부는 어떻게 예상하세요?

<질문 9> 이런가운데 한민구 국방장관이 아시아안보회의 참석을 마치고 오늘 오전 귀국했습니다. 청와대는 사드보고누락 파문과 관련해 즉각적이고 빠른 대처를 했지만

<질문 10> 한민구 장관이 귀국하면서 국방장관등 추가 인선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하마평에 거론되고 있는 인물들이 있나요?

<질문 11> 이런 가운데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미국으로 출국한지 23일 만에 귀국했습니다. 홍 전 지사는 귀국 후 인천공항에서 당권과 관련해 특별한 언급을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특별한 언급을 하지는 않았는데요. 이유가 있었을까요?

지금까지 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ㆍ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이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