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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공격"…영국 런던테러에 세계정상 한목소리 규탄 06-05 10:25


세계정상들은 영국 런던테러를 한목소리로 규탄하며 반테러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런던 브리지와 버러 마켓 테러를 "잔혹한 공격"이라고 칭하며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성명에서 유족들을 위로한 뒤 "대테러 싸움에서 영국 편에 굳건히 함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도날트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도 트위트에 "EU가 테러와의 전쟁에서 영국 옆을 지킬 것"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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