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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프랑스 남성, 송파구 수영장서 '몰카' 찍다 입건 06-05 09:54

서울 송파구 수영장에서 남성 탈의실·샤워실을 몰래 촬영하던 프랑스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송파경찰서는 몰카를 찍은 57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방이동 올림픽수영장에서 목욕 바구니에 소형카메라를 넣고 30분간 남성 탈의실과 샤워실 내부를 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한국에서 직업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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