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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30도 안팎' 더위 계속…강한 자외선 주의 06-05 08:45


오늘은 여름의 세번째 절기죠.

바로 '망종'인데요.

이 시기에는 모내기를 하고, 동시에 보리베기까지 해서 농가에서는 가장 바쁘다고도 합니다.

농민들의 수고만큼이나 단비가 흠뻑 내려줬음 좋겠는데, 아쉽게도 오늘까지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이 30도, 광주도 29도까지 치솟겠고요.

전국적으로 자외선도 무척이나 강하겠습니다.

반면 현충일인 내일은 날씨가 확연히 변합니다.

비소식이 들어있는데요.

내일 낮부터 남부지방에서 비가 시작돼, 저녁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꽤 내려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기온이 24도, 모레는 22도까지 내려가면서 선선하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겠고, 미세먼지 농도 '보통'에서 좋음'수준으로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단, 서울 등 일부 수도권과 충북, 경북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메마른 날씨 속에 화재사고 나지 않도록 불씨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30도, 대전과 청주가 29도, 울산 24도가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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