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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삼성산 화재 1시간40분 만에 진화 06-05 08:35


서울 관악구 신림동 미림여고 뒤 삼성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산 약 150㎡가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진화에 나서, 어제(4일)저녁 6시 18분쯤 큰불을 잡고 저녁 7시 20분쯤 잔불까지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뱃불 등 부주의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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