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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연예담] '대마초 혐의' 빅뱅 탑, 자필 사과문 "벌 받아 마땅" 外 06-05 08:04


지난 주말 연예가 소식을 전하는 한줄 연예담입니다.

▶ '대마초 혐의' 빅뱅 탑, 자필 사과문 "벌 받아 마땅"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는 그룹 빅뱅의 탑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탑은 어제(4일) 소속사인 YG의 공식 블로그에 올린 자필 사과문에 "두 번 다시 이런 무책임한 잘못은 없을 것"이라며 "깊이 반성하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팬과 가족들에게 상처를 줬다며 "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인 탑은 입대 전인 지난해 10월 자신의 집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가인 "주지훈 친구가 대마초 권유했다" 폭로 글 파장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남자 친구인 배우 주지훈 씨의 지인이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가인은 인스타그램에 대마초를 권유했다는 인물과의 대화창을 캡처해 올리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누구보다도 떳떳하게 살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가인과 주지훈은 4년째 교제 중인 연인 사이로, 주지훈은 200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바 있습니다.

▶ '노무현입니다' 개봉 열흘째 100만 관객 돌파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개봉 10일째인 지난 3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이는 다큐 영화 사상 최단 기록입니다.

역대 다큐 영화 최다 관객 동원작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개봉 1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겼습니다.

'노무현입니다'는 개봉 사흘 만에 손익 분기점인 20만 관객을 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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