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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강경화 가족, 해운대 부동산 증여세 또 탈세" 06-05 07:39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가족의 증여세 탈루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에 따르면, 강 후보자의 남편 이일병 씨와 장녀는 지난 2009년 부산의 한 콘도미니엄을 2억6천여만 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았습니다.


당시 26살이었던 장녀는 소득이 없는 상태였지만 증여세를 내지 않았고, 이후 매입 9개월만에 부동산을 매각해 1천만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남겼다고 이 의원은 주장했습니다.


이에 외교부 관계자는 "강 후보자의 남편에게 확인한 결과, 당시 콘도는 지분이 2명이어야 구매할 수 있어 장녀와 공동명의를 한 것"이라며 "증여나 탈세의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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