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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카지노 총격ㆍ방화범은 빚더미 앉은 40대 도박중독자 06-04 20:37


40여 명의 사망자를 낸 필리핀 카지노 방화 및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빚더미에 앉은 공무원 출신의 도박중독자로 조사됐습니다.


필리핀 경찰은 이 사건 용의자의 신원이 마닐라에 사는 43세 제시 카를로스로, 전 재무부 직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박중독자인 카를로스는 최소 9천만 원의 은행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공직자 재산 불성실 신고를 이유로 해고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서 마닐라 경찰은 이번 사건을 테러 공격이 아닌 강도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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