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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주지훈 친구가 대마초 권유했다" 폭로 글 파장 06-04 20:31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남자 친구인 배우 주지훈 씨의 지인이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가인은 인스타그램에 대마초를 권유했다는 인물과의 대화창을 캡처해 올리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누구보다도 떳떳하게 살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가인과 주지훈은 4년째 교제 중인 연인 사이로, 주지훈은 200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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