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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결정타 없던 '김상조 청문회'…보고서 채택될까? 06-04 17:26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수ㆍ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을 앞두고 여야 간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주부터 인사청문회 정국이 제 2라운드에 접어들면서 여야 갈등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 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어서 오세요.

<질문 1> 7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청와대가 사실상 '공직 적격'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당도 자진사퇴에서 한발 물러선 상황인데요. 채택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야당의 거부로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되더라도 문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한국당에선 국회 보이콧까지 언급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협치 국회 파행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면 돌파 선택할까요?

<질문 3> 같은 날 7일에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동시에 열립니다. 특히 강 후보자에 대한 공세가 거셀 것으로 보이는데 핵심 쟁점 무엇이 될까요? 관전 포인트도 짚어주시죠.

<질문 4> 비외무고시 출신에 첫 여성 외교장관이란 상징성이 큰 강경화 후보자가 낙마할 경우 문재인 정부에 적지 않은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청문회 문턱 넘을 수 있을까요?

<질문 5> 6월 임시국회는 새정부의 협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당장 인사청문회·추경·사드 등 파열음이 나면서 빈손 국회 우려가 나옵니다. 난제 속 돌파구는 없을까요?

<질문 6>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추가인선을 단행할 것으로 전해집니다. 야권이 인사청문회 후보자들을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지만 이렇게 속도를 내는 배경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6-1> 북핵 및 미사일, 사드 문제 등 안보현안이 산적해 있는 만큼 가장 주목되는 자리는 국방부 장관입니다. 어떤 잣대와 기준을 최우선으로 고려할까요?

<질문 7> 사드 보고누락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여당에서 사드 청문회를 개최하자는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습니다. 야당에서는 "안보 자해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고 다른 정치적 노림수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문재인 정부와 여당이 구상하고 있는 사드 전략을 어떻게 분석해 볼 수 있을까요?

<질문 8> 사드 보고누락 논란 관련, 군 내 사조직으로 알려져 있는 '독사파'가 연루됐을 가능성이 여당에서 제기되면서 국방 개혁, 군내 과거 청산 계기가 될 수 있을지도 관심인데요. '독사파'라는 게 어떤 조직이고,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9>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미국 출국 이후 3주일 만에 한국에 돌아옵니다. 귀국 직후 공항에서 본격적인 당권 도전에 목소리를 낼지 주목되는데요? 당 재건과 갈라진 보수 진영 통합 구상도 밝힐까요?

<질문 10> 홍준표 전 경남지사와 바른정당이 그간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며 난타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른바 보수야당 적통 경쟁의 고지 선점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향후 양당의 진로와 관계는 어떤 양상으로 흐를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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