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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가거도 '알샘' 100년 만에 말랐다 06-04 15:41


계속되는 가뭄에 국토 최서남단에 위치한 가거도도 극심한 물 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가거도 주민들에 따르면, 가거도 마을 중심가에서 주민들에게 식수 및 생활용수를 제공해주던 우물 알샘이 100년만에 처음으로 말라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알샘은 애초 급수원으로 사용돼오다가 수도 시설 보급 뒤 허드렛일용으로 쓰여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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