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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수상레저체험…베네치아 벤치마킹한 '센트럴파크' 06-04 15:40


[앵커]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시원한 물놀이가 생각나기 마련인데요.

도심 속에서도 다양한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인기입니다.

현장에 뉴스캐스터 나가있습니다.

유해인 캐스터.

[리포터]

네 저는 지금 센트럴파크에 나와있습니다.

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한 물놀이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멀리 가기보단 가까운 도심에서 재밌는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 분들이 부쩍 늘고있습니다.

이곳에 놀러온 시민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이상현ㆍ임진경 / 수원시 영통구ㆍ서울시 노량진동>

<질문 1> 어떻게 오셨나요?

<질문 2> 오니까 느낌이 어떠세요. 소감 부탁드려요

네 이처럼 이곳은 주말에 더위를 쫓기위해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가득합니다.

센트럴파크는 여의도 면적 두배 크기의 공원을 따라 긴 인공수로가 아름답게 펼쳐져있습니다.

물의 도시인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벤치마킹해 만들어졌는데요.

기다란 인공 수로에서 재밌는 수상 스포츠 체험이 한가득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보트는 아이들이 직접 조종을 해볼 수도 있고요.

직접 노를 저어 가는 카누와 카약 체험도 준비돼있습니다.

비교적 물이 많이 튀는 카누와 카약이기 때문에 더운날씨에 체험하면 시원한 물을 맞으며 더위를 날릴 수 있습니다.

수로를 따라 가다 보면 토끼섬이 나옵니다.

귀여운 토끼들에게 풀을 주는 체험도 해볼 수 있고요.

옆 쪽 꽃사슴 동산에서는 예쁜 사슴들을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카누와 카약 그리고 1인 패들보드까지.

전부 어렵지 않지만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저 스포츠인데요.

이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시원한 물, 그리고 재미가 더해진다면 더위가 두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연합뉴스TV 유해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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