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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어제보다 더 더워…자외선지수 위험 06-04 15:08


[앵커]

오늘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햇볕도 강해서 자외선지수가 위험 수준을 보이는 곳도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합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오늘 하늘도 파랗고 공기도 상쾌하지만 햇빛이 강하게나 내리쬐고 있습니다.

이곳에 잠시 서있는 동안에도 머리가 지끈거릴정도로 뜨거운데요.

오늘 나오실 때 모자나 선글라스 꼭 착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하늘이 파랗지만 갈수록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오늘 최고 낮시간 기온 살펴보면 서울과 대전, 대구 모두 28도 안팎까지 올라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일텐데요.

경북과 강원 지역은 위험단계까지 올라갑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오존농도도 나쁘기 때문에 되도록 볕도 뜨겁고 오존 농도도 나쁜 오후 시간대에는 바깥 활동보다는 실내활동 위주로 계획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오늘 대기 상태도 비교적 깨끗합니다.

전국이 미세먼지 농도 좋음에서 보통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다만 메마른 날씨에 대기도 함께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일부 내륙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니까요.

화재사고 일어나지 않도록 각종 불씨 예방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대기도 건조하고 땅도 메마른 요즘, 비소식이 간절한데요.

다음주 화요일인 현충일에 전국적으로 반가운 단비가 내리겠습니다.

해가 지고 나면 날이 빠르게 서늘해집니다.

여름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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