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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인사검증에 과거 사정기관 자료 활용" 06-04 14:39


청와대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인사검증 과정에서 국가정보원과 검찰 등 사정기관이 작성한 인사자료를 거부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과거에 만들어진 인사자료는 제공받아 검증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과거 자료를 안 쓸 하등의 이유가 없다"며 이같이 강조하고 "그러나 앞으로는 국가정보원이 국내 정보담당관 기관출입 금지 조치를 내림에 따라 그와 같은 인사자료가 생성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훈 국정원장은 지난 1일 취임하면서 국내 정보담당관 제도의 완전하고 즉각적인 폐지를 지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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