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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강도 피해자, 알고보니 600억대 투자사기범 아들 06-04 13:37


친구에게 억대 강도를 당한 20대가 600억대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GNI그룹 성철호 회장의 아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성 회장의 아들 22살 성 모 씨는 지난달 13일 강서구 오피스텔에서 자신에 집에 얹혀 살던 친구 22살 김 모에게 강도를 당했습니다.


김씨는 성씨가 금고에서 돈을 꺼내 쓰는 점을 의아하게 여기고, 다른 친구 2명과 함께 둔기로 성씨를 위협하고 금고에 든 현금, 골드바 등 1억여원의 금품을 빼앗았습니다.


경찰은 이 돈이 성 회장의 범죄수익일 수 있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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