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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열린 2016년 폭력시위 10년 중 가장 적었다 06-04 13:36


작년 한 해 집회·시위 참가자 수가 최근 10년간 최대 규모를 기록했지만, 불법·폭력시위는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추산 2016년 전체 집회·시위 참가자는 전년보다 1.4배 증가한 438만 8천명으로, 지난 10년 중 최다 인원이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주말마다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작년 불법·폭력시위는 28건으로 10년 중 가장 적어 평화적 집회 문화가 정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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