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더위에는 수상스포츠가 최고…도심 속 피서지 06-04 13:24


[앵커]

일찍 찾아온 더위에 요즘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더위를 날리고 아이들과도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장소에 뉴스 캐스터가 나가 있는데요.

유해인 캐스터, 시원해 보이는데, 지금 어디에 있는 건가요?

[기사]

네 저는 지금 송도 센트럴파크에 나와 있습니다.

더위가 시작되면 어떤 것이 생각나시나요?

저는 시원한 물놀이가 생각나는데요.

그렇다고 어디 멀리 가기는 좀 그렇고, 집에만 있자니 갑갑한 요즘!

이곳 송도 센트럴파크에선 도심 속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센트럴파크는 여의도 면적의 2배 크기인 40만㎡로 공원을 따라 1.8km의 인공수로가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

물의 도시인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벤치마킹해 만들어졌는데요.

매일 신선한 바닷물이 공급되는 인공 수로에 재밌는 수상 체험이 한가득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보트는 아이들이 직접 조종을 해볼 수도 있고요.

직접 노를 저어 가는 카누와 카약 체험도 준비돼있습니다.

비교적 물이 많이 튀는 카누와 카약이기 때문에 더운 날씨에 체험하면 시원한 물을 맞으며 더위를 날릴 수 있습니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1인 패들보드 체험도 가능합니다.

널찍한 보드 위에 올라가 두발로 선 다음 노를 저어 즐기는 물놀인데요.

그저 보드 위에서 원하는 대로 노를 저으면 되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수로를 따라 가다 보면 토끼섬이 나옵니다.

귀여운 토끼들에게 풀을 주는 체험도 해볼 수 있고요.

옆 쪽 꽃사슴 동산에서는 예쁜 사슴들을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어느덧 6월입니다.

이제 여름의 시작인데요.

도심 속에서 시원하고 재밌는 물놀이 즐기며 더위를 물리쳐보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연합뉴스TV 유해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