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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장, 유라시아 국회의장 회의에 北대표단 초청 06-04 13:17


정세균 국회의장이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2차 유라시아 국회의장 회의'에 북측 대표단을 초청했습니다.


초청 대상은 최태복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으로, 성사된다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자 지난 2014년 10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최룡해, 김양건 비서 방문 이후 최고위급 인사의 방문이 될 전망입니다.


유라시아 국회의장 회의는 지난해 모스크바에서 첫 회의를 연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리는 것으로, 유럽과 아시아 41개국 국회 의장단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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