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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보 '경계'로 격상…'살아있는 닭' 판매 금지 06-04 12:55


제주와 전북 군산에서 잇따라 고병원성 AI 의심축이 발견되면서 정부가 오늘(4일)부로 AI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울러 내일(5일)부터 전국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에서 살아있는 닭을 사고파는 행위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AI 의심신고가 살아 있는 닭을 거래하는 상인을 통해 유통된 점을 볼 때, 전통시장으로 판매하는 농가나 거래상인 계류장을 중심으로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선제적으로 방역조치를 강화해 확산을 최대한 막겠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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