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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수락산 또 불…20대 형제 파도에 휩쓸려 숨져 06-04 10:36


[앵커]


서울 수락산에서 또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불은 초기에 잡혀 큰 불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동해 망상해수욕장에서는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20대 형제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박상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일 축구장 6배에 가까운 면적이 불에 탔던 서울 수락산에서 또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수락산에서 불이 났고 약 1시간 뒤 불길은 잡혔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림 330㎡가 소실됐습니다.

새까맣게 타버린 나무가 가득합니다.

어제 오후 1시반쯤 서울 구로구 천왕산 부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어젯밤 9시가 다 돼서야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임야 1천㎡가 소실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에는 강원 망상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20대 형제가 파도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함께 물놀이를 하던 일행 1명은 다행히 목숨을 건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쯤 충남 공주시 동학사 입구에서 19살 이 모 군이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정면으로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이 군이 가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군이 무면허상태에서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박상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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