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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피한 정유라 '정중동' 모드…변호사 면담 06-03 16:45


구속을 피한 뒤 모친 소유의 서울 강남구 미승빌딩에 머물고 있는 정유라 씨는 변호사를 만나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등 차분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구속영장이 기각돼 자유의 몸이 된 정 씨는 미승빌딩에서 휴식을 취한 뒤 집을 나서 변호인을 면담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정 씨는 '어머니가 보고 싶지 않으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당연히 보고싶다"며 면회할 수 있는지 검찰에 물어보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변호사를 만나 검찰의 영장 재청구 가능성과 보강 수사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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