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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홍성서 기우제 "하늘이시여 제발 비를" 06-03 14:59


충남 서부지역은 최근 1년간 강수량이 평년의 50% 수준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가뭄이 심한 상황입니다.

8개 시·군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보령댐이 바닥을 드러낸 지 오래되어 지난달 31일에는 보령댐 준공 이후 처음으로 저수율이 한자릿수까지 떨어졌는데요.

결국, 홍성에서는 거북이 마을 보개산 산제 바위에서 가뭄 극복의 간절한 마음을 하늘에 전하는 기우제를 열었습니다.

2012년 이후 5년 만의 기우제인데, 지역 주민들은 고려시대부터 기우제를 했던 곳인 만큼 이번에도 그 뜻이 하늘에 닿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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