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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강경화 위장전입한 아파트, 상습 위장전입 의심" 06-03 14:11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위장전입한 학교법인 이화학원의 아파트에 강 후보자 외에도 여러 건의 위장전입 의심 사례가 추가로 확인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은 1995부터 2010년까지 해당 아파트에서 강 후보자 외에 7건의 위장전입 의심 사례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입자들은 당시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전입유지기간은 1개월에서 반년에 그쳤습니다.

이 의원은 '재단이 관사를 위장전입의 용도로 반복적으로 사용했다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전면적인 감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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