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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수 부족 심화…경기ㆍ충남 저수율 '심각' 단계 06-02 17:59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계속 떨어지면서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전날보다 1%포인트 낮아진 56%로 평년의 73%보다 낮았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평택과 충남 홍성 등 6개 지역의 저수율이 '심각' 단계이고, 경기 용인, 충남 보령은 '경계' 단계, 세종시 등 16개 시·군의 저수율은 '주의' 단계입니다.

저수율은 평년의 70~61% 수준이면 '주의', 60~51% 수준이면 '경계', 평년의 50% 이하인 경우 '심각' 단계로 분류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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