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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사장, 잇단 '일베' 사고에 "무거운 책임감" 06-02 15:17


박정훈 SBS 사장이 지난 4년 간 이른바 '일베' 방송 사고가 잇따랐던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박 사장은 어제(1일) 사내 망에 올린 글에서 유감을 표하며 앞으로 포털에 있는 이미지의 무단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부 사이트의 이미지 사용 시 최종 결정자에게 서면 결재를 받도록 하고, 위반 시 중징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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