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강경화, 위안부 피해자들 만나 "진정성 있는 해결" 다짐 06-02 15:16


문재인 정부 첫 외교사령탑으로 내정된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2일) 오전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났습니다.

강 후보자는 할머니들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약속해달라고 주문하자 "제가 유엔에서 인권업무를 했고 우리나라 국제 위상에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며 "장관이 되면 지혜를 모아서 진정성 있는 조치를 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후보자는 할머니들로부터 소녀 머리 형상의 배지를 선물 받았고 추모 동상과 위안부 역사관 등을 둘러보며 1시간 30분 정도 머무른 뒤 돌아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