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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세례' 농경지 8천㏊ 피해…여의도 면적 27배 06-02 14:35


하루 동안 전국 곳곳에 우박이 쏟아지면서 여의도 면적의 27배 규모 농경지가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5시부터 지난 1일 오후 6시까지 7개 시·도 25개 시·군에서 국지적으로 우박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피해 지역 지자체 조사 결과 1일 오후 8시 현재 농작물 피해 면적은 8천31㏊로 여의도 면적의 27배 수준입니다.


작물별로는 과수 피해가 가장 컸고, 채소, 밭작물, 특용작물 등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우박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한 피해 조사와 함께 응급복구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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